날씨가 선선해져서 놀러 가기 딱 좋은 9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전시들이 찾아왔어요. 거대한 바닷속 세상을 직접 탐험하듯 구경하며, 힐링해 보는건 어떨까요? 달콤한 팝아트 작품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500년 역사를 담은 멋진 스페인 명화들까지 기대되는 전시소개 함께 보러가시죠!
내셔널지오그래픽 OCEAN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기록한 현실 바다의 사진과디즈니의 감성적 스토리가 만나 완성된 특별한 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길은 결국, 바다로 이어진다. 여러분만의 바다는 어떤 모습인가요? 파도치는 아름다운 해변, 즐거움이 가득한 해수욕장. 우리가 떠올리는 바다는 아마 그런 풍경일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만의 바다를 새롭게 만나보세요.그리고 느껴보세요.
장소: 충무아트센터
기간: 6.6-10.11
시간: 10:30-7:00pm
봉주르, 장자크 상페
장자크 상페의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세계『꼬마 니콜라』의 장난기 어린 얼굴,『좀머 씨 이야기』의 조용하고 섬세한 삽화,『얼굴 빨개지는 아이』의 오래 기억나는 표정.우리가 한 번쯤 지나쳐 온 그 선들은모두 장자크 상페의 세계로 이어집니다. 익숙한 이름의 삽화가를 넘어,프랑스와 뉴욕, 책과 잡지를 오가며사람과 일상의 순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낸세계적인 드로잉 작가, 장자크 상페의 그림세상으로 환영합니다.
장소: 마이아트뮤지웜
기간: 9.10-27.1.3
시간: 10:30-8pm
웨인 티보전
컬처프로젝트에서 선보일 웨인 티보의 전시는 1947년 - 2021년 작가의 마지막 작품까지 약 60여 년의 작품 105점을 포괄한다. 웨인 티보는 미국회화를 대표하는, 가장 대중적이고도 널리 사랑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그가 작품으로 남긴 케이크, 사탕 진열대, 캘리포니아의 도시 풍경은 전 세계적으로 아이코닉한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웨인 티보의 대규머 회고전이다.
장소: 디자인플라자
기간: 9.19-27.02.21
시간: 10:30-8pm
스페인 미술 500년
아시아 최초 공개되는 뉴욕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박물관 & 도서관의 엄선된 원화95점을 통해, 중세 미술부터 모더니즘까지 스페인의 역사와 그 깊이 있는 문화적 정체성을 조명합니다. 이번 전시는 시대를 초월한 스페인 화단만의 독보적인 미적 특성과 예술적 독창성을 재조명하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예술적 기교를 넘어 역사와 인간의 취약한 내면과 찬란한 유산을 담아낸 이 경이로운 연대기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장소: 한가람디자인미술관
기간: 9.22-27.01.20
시간: 10-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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