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an
김상연

기본기라 불리는 인체해부학·제 스처·도형화 공부는 "그림을 그리기 위한 필수 공부"라기보다 "표현하고자 하는 이야기 범위의 확장을 위한 연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드로잉 공부는 처음부터 잘하기에 어렵고, 짜증이 나며 심지어 당장 성과를 얻지 못해 절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꾸준히 표현의 범위를 늘린다면, 그림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Curriculum
개인 상담을 통해 수강생마다 각기 다른 현재 실력과 목표를 파악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해진 진도표가 아닌, 지금 당장 가장 필요한 내용만을 담아 최적의 맞춤형 커리큘럼을 구성합니다. 나아가 수업 시간에만 그림을 그리고 마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도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올바른 연습 습관을 세워나갑니다. ●인체 드로잉 인체 드로잉이라고 해서 딱 떨어지는 정답만 있는 건 아닙니다. 공식에 억지로 그림을 끼워 맞추는 대신, 추구하는 화풍에 맞춰 자연스럽게 인체 비율을 잡는 감각부터 익혀봅니다.
●동세와 흐름
비율에 익숙해졌다면, 동세와 흐름을 연습해 봅니다. 포즈가 바뀔 때마다 무게 중심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원리를 이해하고, 움직임이 살아있는 드로잉을 연습합니다.
●해부학
복잡한 뼈나 근육 이름을 외우는 대신, 실제 우리 눈에 보이는 큼직한 겉근육들 위주로 덩어리를 파악하면서 형태를 파악해 봅니다.
●디테일 & 일러스트
머릿속에 맴도는 막연한 아이디어를 실제 캐릭터 디자인으로 구체화하는 프로세스부터 시작합니다. 이후 반복적인 피드백 과정을 거치며 어색한 부분을 다듬고 디자인의 설득력을 한층 더 높여갑니다.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줄 소품 디자인과 최종 묘사법을 더해 작품의 디테일과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앞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그리고 싶었던 일러스트 작업을 완성해봅니다.
Career
프리랜스 컨셉아티스트
프리랜스 컨셉아티스트
Class Info
38만원
(4 weeks)
THUR
7-11pm
offline













































